홈 > 판교밸리

판교밸리

굿인터넷클럽, 국내 게임산업 재도약 논의

기사입력 : 2017.05.23

크게작게이메일인쇄

[헤럴드분당판교=황정섭 기자]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오는 30일 서울 삼성동 앤스페이스에서 2017 굿인터넷클럽 4차 행사를 진행한다. 굿인터넷클럽 행사는 인터넷의 긍정적 활용사례, 인터넷을 이용한 혁신사례 등 ‘인터넷 긍정성’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한국 게임산업, 재도약은 가능한가'이다. 최근 국내 게임산업이 어려워진 이유와 향후 게임강국으로의 재도약이 가능한지 여부 등을 정부, 업계, 학계 등 다양한 전문가와 의견을 나누게 된다.

image
굿인터넷클럽 4차 행사에 패널로 참석하는 김병관 의원(왼쪽)과 황성기 한양대 교수. (사진 제공:한국인터넷기업협회)

패널 참석자는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의원(분당갑), 황성기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교수, 강신철 게임산업협회 회장, 박민재 나날이스튜디오 대표이며, 김국현 에디토이 대표가 사회를 맡는다. 참가 희망자는 온오프믹스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jshwang@heraldcorp.com

SNS보내기 twitterfacebookgoogle+
목록
 
엘지유플러스

많이 본 기사

이석우 美 NIST 부국장, "신성장사물인터넷(IoT)·사이버물리시스템(CPS)·스마트시티 등 신산업이 전통 제조업보다 일자리 창출력이 떨어진다는 우려가 일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국가적으로 이 분야를 지원해 온 미국은 CPS 프로젝트에 일자리 창출이나 재교육을 주요 항목으로 포함시키고 실질적인 지원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석우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부국장은 지난 13일 헤럴드 분당판교와 인터뷰에서 "정부 지원사업이나 과제 기획할 때 재교육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 기존 인력 활용 방안 연구 등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자리 창출이 주요 과제로 부각되고 있지만 일자리 창출 목표를 정하지 않고 기업
분당판교

헤럴드 분당판교 SNS

  • twitter
  • facebook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 주니어헤럴드 미주헤럴드경제 에듀 아카데미 서울 부산 목포 거제 디지털헤럴드 아트데이 헤럴드에코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