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라이프

라이프

네이버 온스테이지, 광화문에서 인디 라이브공연 펼친다

기사입력 : 2017.05.17

크게작게이메일인쇄

[헤럴드분당판교=황정섭 기자]네이버문화재단은 인디 뮤지션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온스테이지가 오는 21일 세종문화회관 야외특별무대에서 인디 뮤지션과 함께 ‘온스테이지 라이브’ 공연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네이버 V앱으로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된다.

이 공연은 세종문화회관 주최 ‘세종페스티벌X세종뮤직위크’의 마지막 날인 이날 네이버문화재단과 세종문회회관이 협업해 온스테이지에 소개된 국내 인디 뮤지션의 해외진출을 돕고 이용자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페스티벌X서울뮤직위크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24개국 57팀의 음악인들이 참여해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일대에서 팝, 월드뮤직, 재즈,록, 국악, 힙합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는 도심 속 대규모 뮤직 페스티벌이다.

image
오는 2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야외특별무대에서 펼쳐지는 '온스테이지 라이브' 공연의 라인업 일부. 왼쪽부터 선우정아, 김반장과 윈디시티, 3호선 버터플라이다. (사진 제공:네이버문화재단)

온스테이지 라이브의 라인업은 재즈, 록, 레게, 포크, 국악 등 장르별로 국내에서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구성됐다. 온스테이지에 소개된 선우정아, 3호선 버터플라이, 김반장과 윈디시티, 킹스턴 루디스카를 비롯해 오리엔탈 쇼커스, 악단광칠, 서울시청소년국악단, 노선택과 소울소스 등이 개성 넘치는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석 무료 공연이다. 이날 공연영상은 후기와 함께 온스테이지LIVE에서 다시 볼 수 있다.

jshwang@heraldcorp.com

SNS보내기 twitterfacebookgoogle+
목록
 
엘지유플러스

많이 본 기사

STS네트웍스, 국내 첫 '납 없는'100% 수입에 의존하던 무연 방사선 차폐재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한 중소기업이 있어 주목된다. 그동안 병원, 원자력발전소 등 방사능 물질에 노출될 가능성이 큰 장소에서는 납 성분이 든 방호복을 주로 사용해왔지만 인체에 유해한데다 폐기물이 환경을 파괴한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하지만 고가 미국산 소재 외에 대체품이 없어 신소재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었다.STS네트웍스(대표 이봉우)는 무연 방사능 차폐재 '라스고(RASGO)'를 개발, 판매중이라고 7일 밝혔다. 라스고는 나노분말 기술을 활용해 제작됐다. 나노세라믹 계열 미세입자와 고분자수지, 금속산화물 등 10가지 이상 원료를 배합한 시트(Sheet) 형태의 차
분당판교

헤럴드 분당판교 SNS

  • twitter
  • facebook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 주니어헤럴드 미주헤럴드경제 에듀 아카데미 서울 부산 목포 거제 디지털헤럴드 아트데이 헤럴드에코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