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뉴스

뉴스

디지털경제협의회, 21일 판교서 유승민 대선후보 초청포럼 개최

기사입력 : 2017.04.19

크게작게이메일인쇄

[헤럴드분당판교=황정섭 기자]디지털경제협의회는 오는 21일 판교 글로벌R&D센터 대강당에서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를 초청해 디지털경제 국가전략을 모색하는 포럼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디지털경제협의회는 제19대 대통령선거를 맞아 미래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선후보들과 디지털경제 국가전략을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해오고 있다. 지난 14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초청포럼에 이어 두번째다.

image

유승민 후보는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재정경제 분야 공약을 통해 '창업하고 싶은 나라, 공정한 시장경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으며, 이를 위해 △포지티브 규제방식에서 네거티브 규제방식으로의 전환 △벤처캐피털 설립요건 완화 △산업정책 중심을 대기업에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으로 전환 등을 이행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한편, 디지털경제협의회는 디지털경제의 발전과 관련 산업계를 대표하는 목적으로 출범했다. 인터넷기업협회, 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 온라인쇼핑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핀테크산업협회, 인터넷전문가협회 등 6개 단체로 구성됐다.

jshwang@heraldcorp.com

SNS보내기 twitterfacebookgoogle+
목록
 
엘지유플러스

많이 본 기사

STS네트웍스, 국내 첫 '납 없는'100% 수입에 의존하던 무연 방사선 차폐재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한 중소기업이 있어 주목된다. 그동안 병원, 원자력발전소 등 방사능 물질에 노출될 가능성이 큰 장소에서는 납 성분이 든 방호복을 주로 사용해왔지만 인체에 유해한데다 폐기물이 환경을 파괴한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하지만 고가 미국산 소재 외에 대체품이 없어 신소재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었다.STS네트웍스(대표 이봉우)는 무연 방사능 차폐재 '라스고(RASGO)'를 개발, 판매중이라고 7일 밝혔다. 라스고는 나노분말 기술을 활용해 제작됐다. 나노세라믹 계열 미세입자와 고분자수지, 금속산화물 등 10가지 이상 원료를 배합한 시트(Sheet) 형태의 차
분당판교

헤럴드 분당판교 SNS

  • twitter
  • facebook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 주니어헤럴드 미주헤럴드경제 에듀 아카데미 서울 부산 목포 거제 디지털헤럴드 아트데이 헤럴드에코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