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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큐브-유치원총연합회, 교육콘텐츠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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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분당판교=김미라 기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육기업 아토큐브(대표 한상택)와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지난 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스마트 유아교육 콘텐츠 개발 및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아토큐브는 친환경 나무블럭을 이용해 모바일과 오프라인을 접목시킨 스마트 교구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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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큐브 한상택 대표(오른쪽)와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김득수 이사장이 지난 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유아교육 콘텐츠 개발 및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이날 협약은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의 중요성과 정보통신(IT) 솔루션을 통한 최적의 유치원 운영 필요성에 양측이 공감해 성사됐다. 아토큐브는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미래 아이들을 위한 건강한 교육 콘텐츠를 만드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한상택 아토큐브 대표는 "한국유치원총연합회는 전국의 유치원을 대표해 아이들의 교육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데다 주입식 교육 대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미래교육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토큐브의 사업방향과 일치한다"고 의의를 밝혔다.

김득수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이사장은 "아토큐브의 제품과 교육 콘텐츠는 향후 나라를 이끌어 나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콘텐츠"라면서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아토큐브의 교육 콘텐츠뿐 아니라 유치원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IT솔루션도 함께 도입할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b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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