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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 클리닉]우리 동네서 원스톱 치매검진을

메디피움, 성남시 1차 의료기관중 유일하게 치매 검진기관으로 지정

기사입력 :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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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분당판교]치매환자 40만 명 시대. ‘머리 속의 지우개치매는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막대한 정신적 고통을 주는 무서운 질병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4년 현재 치매환자 수가 44만 명으로 전년도 38만 명에 비해 1년간 약 13%나 늘어났다. 이에 따라 대다수의 대형병원에서 치매선별검사와 신경심리검사, 뇌영상촬영 등으로 치매검진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1차 의료기관인 판교 메디피움은 성남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검진의 첫 단계인 치매선별검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치매 선별검사에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정밀인지기능검사, 뇌 영상촬영 등 즉각적인 검사를 시행할 수 있어 원스톱으로 적극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대형병원에 가야만 했던 치매질환 치료의 높은 문턱을 낮출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병원 박응철 원장은최근 발병률이 급증하는 치매 질환은 조기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하면 진행 억제가 가능하다“60세 이상 되신 분은 정기적인 치매선별검사를 통해 정신건강을 체크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메디피움은 성남시 1차 의료기관 중 유일하게 치매 검진기관으로 지정됨으로써 종합건강검진, 5대암검진, 영유아검진은 물론 정신검진까지 수행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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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박응철 메디피움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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