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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학사, 정시지원자 점수공개 서비스 제공한다 입시전문 교육기업 진학사는 정시모집에 지원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정시 지원자 점수공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이 서비스를 활용해 자신이 정시모집에 지원한 대학을 등록하면, 해당 대학에 원서를 접수한 다른 학생들의 대학별 환산점수, 타 군 지원대학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자신이 지원한 대학교에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추가합격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다.진학사는 정시 지원자 점수공개 서비스를 이용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시 합불결과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진학닷컴, 모바일진학사를 기사작성 : 2017.01.05
  • 정시모집 마감...서울 9개대학 작년과 경쟁률 비슷 지난 4일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됐다. 서울 소재 대학 중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총 9개 대학의 평균경쟁률(정원 내 일반전형)이 5.99:1로 나타나 전년도 6:1과 비슷했다. 진학사가 집계한 9개 대학의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를 정리했다.(학교 가나다순)고려대는 총 1,137명 모집에 4,684명이 지원해 4.1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작년 4.00:1보다 다소 경쟁률이 상승했다. 경쟁률이 높은 모집단위로는 인문계열의 경우 교육학과(12.50:1), 중어중문학과(9.56:1), 독어독문학과(6.00:1)의 순이었고, 자연계열의 경우 식품공학과(6.38:1), 전기전자공학부(5.8 기사작성 : 2017.01.05
  • [보드게임 단상]추리게임과 귀류법 추리 보드게임 '다빈치 코드'는 일정한 법칙에 따라 자신의 패를 나열해 놓고, 상대가 가지고 있는 숫자들을 맞히는 게임이다. 숨겨진 숫자를 맞추는 숫자추리게임이므로 다양한 숫자가 나올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다. 이 게임에 등장하는 숫자는 0 하나 빼고 모조리 자연수다. 그것도 11을 넘지 않는다. 비슷한 추리게임인 '아브라카 왓'도 마찬가지다. 여기서도 많은 숫자타일이 등장하나, 0조차 없는 자연수가 전부다. 모든 보드게임으로 영역을 확장하면 분수나 음수, 소수 등 자연수 외의 것들도 등장하지만, 추리게임에서 이런 복잡한 수들을 만나는 경우는 흔치 않다. 현실의 범죄수사에서야 어떨지 몰라도, 게임에서 복잡한 수들이 난 기사작성 : 2017.01.03
  • 정시지원 전략수립 전 이것만은 체크하자 오는 31일부터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20일 정도 남은 시점이므로, 수험생들은 원서접수 전까지 지원전략 수립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대학마다 전형 요소별 반영비율, 표준점수/백분위 등 점수반영 방식, 영역별 가중치 적용 여부 등이 달라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전략을 세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메가스터디는 12일 '정시 지원전략 수립 전 체크포인트 5가지' 자료를 발표하고, 2017학년도부터 변경되는 입시요강 등 수험생들의 정시지원 전략을 위한 포인트를 짚어냈다. 그 내용을 정리했다.1. 수능 영역별 가중치에 따른 유불리를 확인 기사작성 : 2016.12.12
  • 코리아헤럴드, 청소년에게 글로벌 비전 심어준다 국내 최고의 영자신문 코리아헤럴드는 내년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연세대학교 송도국제캠퍼스에서 ‘차세대 글로벌 지식리더포럼’과 ‘청소년 외교아카데미’ 등 국내캠프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들 행사는 청소년에게 글로벌 비전을 심어주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리더들을 초청,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지식을 습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차세대 글로벌 지식리더포럼은 법률, 경영, 의학, 외교 등 청소년들이 꿈꾸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연을 통해 중·고등학생에게 비전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11회차를 기사작성 : 2016.12.08
  • 2017학년도 정시 최종지원전략 설명회 잇달아 주요 입시학원들이 오는 7일 수능 채점결과 발표를 앞두고 주말부터 정시 최종지원전략 설명회를 잇달아 연다. 메가스터디학원은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각 지역을 비롯해 분당, 일산 등 11개 학원에서 '2017 정시 최종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분당학원은 오는 19일 오후 7시에 진행하고, 분당지역과 인접한 강남학원과 서초학원은 각각 오는 17일 오후 2시, 18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이 설명회에는 남윤곤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장과 정해훈 서초메가스터디학원 의대합격관 원장이 나와 수능 채점결과를 심층 분석하고 대학별, 수험생 유형별 정시 최종지원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스카이에듀는 오는 기사작성 : 2016.12.06
  • 본격적인 학생부종합전형 시대를 대비하자 오는 7일에는 지난 11월에 치러진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성적이 발표된다. 학교와 전문기관 등의 가채점 결과를 종합해보면, 이번 수능은 2011학년도 이후 6년만의 불수능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물론 예상 만점자가 존재하고 국·수·영 중 수학 나형 과목만 표준점수 140점을 넘는 변별력이 있었던 정도의 수능이라는 평가도 있으나, 재학생들의 수능 체감난이도는 핵수능에 가까웠고 수능최저를 못 맞추는 상황이 벌어지는 등 가채점 결과에 적잖이 당황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수능성적 발표를 앞둔 수험생들은 이제 수시, 정시 등 현실적인 입시전략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DYB 입시전략연구소는 1일 '수시가 핵심이 기사작성 : 2016.12.01
  • 2017학년도 의대 정시지원 유의점 의대 입시를 둘러싼 여러 환경변화를 반영하듯 의대 지망 수험생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도 작년에 비해 의대 지원 수험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017학년도 의대 정시모집 인원은 1,048명으로 지난해보다 50명 증가했다.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자연계열 과탐I·II 과목 접수인원 상황도 이러한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과탐II 과목 접수인원이 전년대비 10,881명 감소한 반면, 과탐I 과목의 접수인원은 증가했다. 과탐II 선택자 감소로 과탐II를 지정하고 있는 서울대 자연계열을 고려한 수험생이 줄어든 것을 알 수 있고, 반면 과탐I의 접수인원 증가는 고득점을 통한 타 의대 지원자 증가를 예상할 수 있다. 기사작성 : 2016.11.29
  • 수능 영어영역, "작년 수능과 비슷하나 9월 모평보다는 어려워" 2017학년도 수능 영어영역은 대체로 작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국어영역과 수학영역이 작년 수능보다 다소 어려워진 것과 비교된다.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의 남윤곤 소장은 "이번 영어영역은 작년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면서도 "전반적인 지문의 수준이 높아져 중하위권 수험생들은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영어영역 등급컷에 대해 남 소장은 "작년 수능에 비해 상위권 변별력은 떨어질 수 있으나, 전체적인 변별력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비상교육 입시평가실의 이치우 실장은 "지난 9월 모평보다는 약간 어렵고, 작년 수능과 지난 6월 모평과는 비슷한 수준으로 기사작성 : 2016.11.17
  • 수능 수학영역, "가, 나형 모두 작년 수능보다 어려웠다" 2017학년도 수능 수학영역은 작년 수능과 올해 모평보다 어려운 것으로 평가됐다. 메가스티디 입시전략연구소의 남윤곤 소장은 "이번 수학영역에서는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늘어났고, 풀이과정이 긴 문제가 일부 출제되어 시간에 쫒기는 수험생들이 많았을 것"이라며 "특히 1등급을 가르던 30번 문제 이외에도 가형 29번, 나형 21번 문제에서 상당한 계산력을 요구하는 고난도 문제가 출제되었다"고 분석했다. 비상교육 입시평가실의 이치우 실장도 "가형, 나형 모두 9월 모평보다 약간 어려운 수준이며, 고난도 문제도 각각 2~3개 출제됐다"며 "특히 나형 21번 문제는 고난도로 출제되어 당황한 수험생이 많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작성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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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반편성 배치고사 대비예비 중1 학생들은 이달 말에서 2월 초까지 중학교 배정을 받고 2월 중순에는 배정된 중학교별로 반편성 배치고사를 치르게 된다. 반편성 배치고사는 중학교 입학 예정 학생들의 전반적인 학업 실력을 평가하여 각 반에 골고루 배정하기 위해 실시하는 시험이다. 출제범위는 초등학교 6학년 교과 내용이다. 중학 교과과정에 대한 내용은 평가 대상이 아니며 중학교 내신성적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그러나 자신의 현재 실력을 중학교 선생님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험인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것이 좋다.예비 중1 학생들은 초등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을 복습하며 자신의 현재 실력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반편성 배치고사에 대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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