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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3등급대, 재수 성공 가장 높았다 입시전문기관의 분석결과 대학입시 재수의 성공 가능성은 수능 3등급대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진학사는 최근 2016학년도와 2017학년도 국어, 수학, 영어 성적을 진학닷컴을 통해 입력한 2만3,559명(인문 1만2,284명, 자연 1만1,275명)을 분석한 결과, 수등 등급별 성적상승 비율이 인문, 자연 모두 3등급에서 높았다고 15일 밝혔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인문계열, 자연게열 모두 3등급의 상승비율이 두드러진 것은 모든 영역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면서 "하위등급(3등급 상위23%, 4등급 상위40%)의 백분위 폭이 상위등급(1등급 상위4%, 2등급 상위11%)보다 넓기 때문에 등급 내에서 성적이 상승할 개연성 기사작성 : 2017.05.15
  • KAIST 석·박사들, AI기반 라이브스트리밍 코딩교육 플랫폼 오픈 엘리스(대표 김재원)는 지난 6일 라이브스트리밍 코딩교육 플랫폼 '엘리스'를 본격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엘리스는 지난해 네이버가 투자한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 스타트업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라이브스트리밍 코딩교육은 국내 최초"라고 말했다.라이브스트리밍 코딩교육은 온라인에서 강사와 학생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코딩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김재원 대표는 “학생이 코딩 학습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와 질문을 강사와 실시간 소통을 통해 해결하면서 입문자도 쉽게 코딩을 배울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구성원은 기사작성 : 2017.04.07
  • "수능영어 절대평가, 기본실력을 키워라" 지난 3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예년과 다른 것 중 하나는, 영어영역에 절대평가를 적용해 등급분할 원점수에 따라 등급을 부여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원점수 100~90점은 1등급, 89~80점은 2등급이 되는 식이다. 절대평가 전환이 높은 등급을 획득하는 데 유리한지는 변수가 많아 예단하기 어렵다. 절대평가라고 해서 문제가 쉽게 출제되리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변별력 차원에서 어려워질 가능성도 존재한다. 지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에서도 영어영역이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약간 어려웠다는 평가가 나왔다. 출제경향이 좀더 실용화될 수 있을지도 주목된 기사작성 : 2017.04.07
  • 아토큐브-유치원총연합회, 교육콘텐츠 업무협약 체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육기업 아토큐브(대표 한상택)와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지난 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스마트 유아교육 콘텐츠 개발 및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아토큐브는 친환경 나무블럭을 이용해 모바일과 오프라인을 접목시킨 스마트 교구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이날 협약은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의 기사작성 : 2017.04.06
  • 수험생들, 학생부종합전형 "본래 취지와 어긋난다" 고2·고3 재학생과 재수생 등 수험생의 절반 이상이 대학입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이 본래 취지에 어긋나게 운영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대입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수시모집, 그 중에서도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메가스터디는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자사 사이트에서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과 재수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는 고2, 고3, N수생 1만3,356명이 참여했다.◇학생부종합전형 본취지 운영: 긍정 21 기사작성 : 2017.03.28
  • 조선시대에도 교육용 보드게임이 있었다 조선시대의 교육 현장을 잘 나타낸 그림은 단원 김홍도의 '서당'이다. 훈장은 책상 옆에 회초리를 놓아두고, 학생은 눈물을 훔치고 있다. 훈장은 학생에게 전날 배운 내용을 외우라고 했으나, 이를 외우지 못한 학생은 회초리를 맞기 위해 훌쩍이며 왼쪽 발목의 대님을 푸는 중이다. 이처럼 조선시대의 교육은 암기와 엄한 훈장(선생)으로 대표된다. 몇몇 암기에 뛰어난 학생을 제외하고, 많은 학생에게는 이러한 교육방법이 두려운 존재였을 것이다. 더욱이 교재는 온통 문자로 덮인 '천자문'류의 학습서였다.그러나, 이들 학생도 집에서는 기사작성 : 2017.03.14
  • 수능영어 절대평가, 3월 학평에서 "첫경험" 오는 9일에는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가 실시된다. 이번 학평은 2018학년도 수능에서 처음 시행되는 영어 절대평가에 따른 문제 경향을 파악하는 데 의미가 크다. 진학사가 6일 발표한 '영어 절대평가, 3월 학평으로 맛보기' 자료를 통해 영어 절대평가 제도의 요점과 대학별 반영방법을 정리했다.◇수능영어 절대평가와 3월 학평2018학년도 수능의 특징 중 하나는 ‘영어 절대평가 전환’이다. 올해는 수능 성적표에 영어영역의 등급만 제공된다. 원점수 90점을 넘으면 1등급, 80점 이상이면 2등급 등 원점수에 따라 등급이 결정되므로 전년도 수능보다 상위등급 학생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절대평가가 곧 ‘물영 기사작성 : 2017.03.06
  • "학생부종합전형은 필수, 수능과 논술은 옵션" 지난 2일부터 고등학교 3학년의 입시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오는 9일에는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모의고사)가 시행된다. 수험생들에게는 2018학년도 대학입시의 구체적인 방향설정과 전략구축의 첫발을 내딛는 시기가 된 것이다.2018학년도 대입은 수시전형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데다, 수능영어가 절대평가로 전환되는 첫 해가 되면서 이에 대한 불안감도 가중되고 있다. 영어수학전문학원 DYB교육의 김성민 입시전략연구소장(사진)을 찾아 3월 모의고사 전후의 입시준비 전략과 수능영어 절대평가 전환에 따른 영향 등을 짚어봤다. 기사작성 : 2017.03.03
  • 유형별 특목고 선택법 전국의 초중고교와 대학교가 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새 학년을 시작한다. 특히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고교생들은 물론, 대입과 직결되는 고교를 선택해야 하는 중학생들도 새롭게 각오를 다짐하는 시기다. 입시 전문가들은 학교를 선택할 때 자신만의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대입을 겨냥한 고교 선택은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다. 자신의 성향이나 진로에 대한 고민 없이 외부적 요인에 의해서만 학교를 선택할 경우 향후 성공보다는 실패의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메가스터디교육이 2일 발표한 '나에게 딱 맞는 특목고 유형별 선택요령'을 바탕으로 바람직한 고교선택 기사작성 : 2017.03.02
  • 고3 학생, 올해 첫 수능 모의고사 치른다 오는 3월 9일에는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 속칭 수능 모의고사)가 치러진다. 이번 학평은 서울특별시교육청 주관이다. 올해는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총 6회의 학평이 치러지는데, 서울시교육청이 3월과 10월, 경기도교육청이 4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6월과 9월, 인천시교육청이 7월에 각각 전국 단위로 실시한다. 2018학년도 수능일은 11월 16일이다.3월 학평은 현재 자신의 위치, 취약 영역 및 단원 등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첫 모의고사라는 점에서,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는 계기가 된다. 진학사가 27일 발표한 '3월 학평, 어떻게 준비하나' 자료를 바탕으로 올해 첫 학평의 준비사항과 학평 후 체크 기사작성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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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부고 교사가 말하는 외대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외대부고)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경쟁력을 갖춘 고등학교다. 그만큼 입학을 위한 경쟁도 치열하다. 그러나 공시된 자료 외에 학교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정보를 얻기란 쉽지 않다. 외대부고 입학홍보부에서 기획을 담당하는 윤희석 교사로부터 입학 준비 시 유의할 점과 입학 후 학교생활에 대해 들어보았다.◇입학전형 - 답변 구성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이 필요외대부고의 입학전형은 두 단계를 거쳐 학생들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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