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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판교의 가드닝&플라워 카페 2곳 도심 속에서 자연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자연과 교감하고 싶은 욕구는 라이프 스타일에도 나타나 식물을 소재로 한 ‘그린 인테리어’, ‘플랜테리어(Plant+Interior)'란 유행어를 낳았다. 이러한 대세에 힘입어 자연을 접할 수 있는 가드닝&플라워 카페가 곳곳에 나타나고 있다. 최근 문을 연 분당판교의 가드닝&플라워 카페 두 군데를 소개한다.◇자연과 이국적인 풍경 속으로_비노 플라워대왕판교 IC에서 금토동 방면으로 5분 정도 가면 범상치 않은 카페를 만날 수 있다. ‘비노 플라워’라는 간판을 따라 입구에 들어서면 외국 집을 연상케 하는 예쁜 카페 기사작성 : 2016.09.08
  • [판교별의 초보엄마]⑪키즈카페 오랜만에 친구들과 키즈카페를 방문하게 되었다. 분당, 판교, 용인 등 다양한 곳에서 임신 후에도 꾸준히 만난 친구들이라 만나면 육아 이야기가 끝이 없다. 혹 아이들 중에 아프거나 밥을 안 먹는 아이들이 있으면 염려와 함께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하기도 한다. 돌이 지나도 살이 빠지지 않아 걱정하는 엄마들에게는 효과를 본 다이어트 식품들을 추천해준다. 여기저기서 화제가 된 식초다이어트가 붐이라 이를 시작하는 엄마들이 많다. 나 역시 그 중 하나인데, 아기가 남긴 밥 처리반이 되어서인지 체중계의 눈금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다.17개월이 지난 아이들에게 이곳은 천국이다. 다양한 장난감들과 트램플린, 볼풀장, 부엌놀이 등 기사작성 : 2016.09.05
  • 일상을 풍요롭게 채색하다 뱅 앤 올룸슨과 로얄 코펜하겐으로 잘 알려진 덴마크의 근대 디자인 전시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북유럽 디자인의 심플함과 모덤함, 그리고 스칸디나비아를 배경으로 한 자연친화성을 실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예술의전당은 오는 10일부터 오는 11월 20일까지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덴마크 디자인'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덴마크 근대 디자인의 황금기인 20세기 '미드 센추리' 이후를 중심으로 세계를 매료시킨 덴마크 디자인 작품들이 중심이다. 코펜하겐의 덴마크디자인뮤지엄과 협력해 전시회를 구성했다. 기사작성 : 2016.09.02
  • [보드게임 갤러리]텔레스트레이션 브라질에 사는 나비의 작은 날갯짓 하나가 미국 텍사스에 토네이도를 일으킬 수도 있다. 익히 알듯이 나비효과로 명명된 이 이론은 작은 변화가 일으키는 결과가 누적되면 큰 변화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유적인 표현에 가깝지만 고개가 끄덕여지는 측면도 있다. 파티게임 '텔레스트레이션'을 해보면 나비의 날개짓이 어떻게 폭풍을 부르는 지 알 수 있다. 폭풍 같은 웃음도 터질 것이다. ◇TV 예능 프로그램의 주인공이 된 기분...폭풍 웃음 유발텔레스트레이션은 4~8명이 즐길 수 있는 파티게임이다. 게임 중 하는 일은 크게 두 가지. 주어진 단어를 기사작성 : 2016.08.31
  • [분당판교 문화단신]여름 끝자락의 특별한 공연무대 무덥고 지리했던 여름이 물러나기 시작했다. 내주에는 9월이라는 물리적인 숫자가 버겁던 계절을 대체하게 된다. 힘든 시기였지만, 그만큼 보내는 아쉬움도 남는다. 여름 끝자락을 붙잡으며, 8월 마지막날 분당과 서울 강남에서 펼쳐지는 흔치 않은 공연 두 가지를 소개한다. 마침 이날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로 지정된 '문화가 있는 날'이기도 하다.◇최태지의 발레 이야기_31일 오후 3시/7시30분 2회 공연,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성남아트센터가 공연예술 입문 관객을 위해 기획한 '앙트레콘서트'의 세번째 무대다. 국립발레단의 전 단장(최태지)과 현 수석무용수(김지영)가 만나 발레를 주제로 자유스러운 '토크'를 펼친다. 발 기사작성 : 2016.08.26
  • [판교별의 초보엄마]⑩이유식에 대한 단상 주변의 아기들을 보면 다 자연스럽게 큰다고 생각했다. 태어나자마자 모유를 먹고 그 다음에는 분유 , 이유식, 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생각에 아기의 식사에 대해서 쉽게 생각한 것이다. 특히 분유 수유를 시작했을 때 벌컥벌컥 잘 마셔주는 우리 아기를 보며 앞으로도 별 어려움이 없을 거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하지만 처음 이유식을 시작했을 때의 당혹스러움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처음으로 아기에게 무언가를 먹인다는 설레임에 이쁜 식판에 이쁜 그릇으로 이유식을 담아 핸드폰 사진을 찍고 아기를 식탁에 앉혔다. 두근 반 세근 반 설레임에 아~ 하며 아기에게 입 벌리기를 유도하면서 스푼을 입에 넣으려 하자마자 입을 꼭 기사작성 : 2016.08.24
  • 오포 신현리의 산속 카페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굽이 굽이 산길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별장 같은 카페들을 만날 수 있다. 자연 경관과 잘 어우러진 멋진 카페들은 분당에서 차로 2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산속에서 힐링하고, 음식으로 한번 더 힐링하는 광주 신현리의 카페들을 소개한다.◇사방 통유리창으로 초록색 자연을 보다_아트살롱아티스트와 디자이너가 뭉쳐 감성이 돋보이는 카페를 오픈했다. 지난 5월 초에 문을 연 '아트살롱'은 오프로드 형태의 산길 끝에 위치한 자연 속 카페 겸 갤러리다.사방 통유리창을 설치해 초록색의 자연경관이 한눈에 기사작성 : 2016.08.22
  • [분당판교 문화단신]저녁의 야외 음악회 폭염의 8월이 후반으로 접어들었다. 이제 곧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올 터이다. 가을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분당지역 일대에서 펼쳐지는 저녁 야외 음악회를 소개한다.◇파크콘서트_27일 오후 7시30분, 분당중앙공원 야외공연장성남문화재단이 매년 개최하는 파크콘서트의 올해 마지막 공연이다. 한국의 대표적 소울 가수인 BMK를 비롯해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우태운, 싱어송라이터 수란이 무대에 오른다. 해가 저문 시간에 감성을 일깨워줄 수 있는 출연진으로 구성했다. 무료입장이므 기사작성 : 2016.08.17
  • [판교별의 초보엄마]⑨나의 제자, 내 아기의 선생님 어린 시절 감명 깊게 보았던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보면 선생님 역으로 나왔던 로빈 윌리엄스가 학생들에게 이렇게 조언한다."Carpe diem!"'카르페 디엠'은 호라티우스의 라틴어 시 한 구절에서 유래한 말이다. 이 명언은 영어로 번역하면 ‘Seize the day’, 한글 번역으로는 ‘현재를 잡아라’다. 다시 말해 ‘이 순간을 즐겨라’라는 뜻이다. 오랜 기간 교육직에 종사하면서 이 말은 나의 신념이 되었고 지금까지도 나에게는 최고의 명언이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의 생활과 나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생활은 매우 달랐다. 수업은 가르치는 만큼 결 기사작성 : 2016.08.11
  • 보드게임으로 즐기는 유럽철도여행 보드게임사 행복한바오밥(대표 이근정)은 9일부터 '티켓 투 라이드' 한국어판을 발매한다. 티켓투라이드는 북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철도건설 게임으로, 지난 2004년 첫 출시와 함께 다이브다이스에서도 그해 한국어판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지금은 절판됐다. 행복한바오밥 관계자는 "이번 한국어판은 규칙서뿐 아니라 보드의 지명 및 카드를 한글로 제작했다"고 말했다. 티켓투라이드는 미국인의 서부개척 상징인 철도를 주제로 해 특히 미국인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이다. 10년이 훌쩍 넘었는데도 세계 최고 보드게임 커뮤니티인 '보드게임긱' 순위에서 종합 99위, 가족게임 10위를 차지할 만큼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기사작성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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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고입 자기소개서 작2015학년도 고입부터 성취평가제를 적용하면서 선발전형 고등학교의 중학 교과성적은 변별력이 크게 떨어졌다. 대신 서류평가에서 중요 평가요소인 자기소개서의 비중이 커졌다. 합격 당락에 영향을 주는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좋을지 지난 11일 발표한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의 관련 자료를 통해 알아본다. ◇자기소개서의 기본 이해자기소개서는 자기주도학습영역과 인성영역으로 나뉜다. 중학교 기간 내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학습해 온 과정, 그 과정에서 느낀 점을 적는 자기주도학습과정, 지원 고교의 건학이념과 연계된 지원동기, 학업계획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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