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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번역플랫폼 스타트업, 한·일 유력 방송사업자와 MOU 체결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 사이(대표 박문수)가 최근 한국과 일본의 유력 미디어방송 사업자와 콘텐츠 공동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사이는 글로벌 집단지성을 활용해 모바일 영상번역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사이가 이번에 MOU를 체결한 곳은 한국의 iMBC와 일본의 미디어방송사업자 TFC(東北新社)이다. 사이는 이들 미디어 방송사업자와 함께 OTT(over the top) 및 콘텐츠 공동사업을 펼치게 된다. 한·일 지상파방송 콘텐츠와 영화, 음식, 여행, 스포츠 등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스타 동영상 콘텐츠를 대상으로 OTT 및 콘텐츠 사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기사작성 : 2017.03.08
  • 포그리트, UX 정량분석 서비스 '뷰저블' 오픈베타 진행 포그리트(대표 박태준)는 온라인 사용자의 UX(사용자 경험)를 정량 분석하는 서비스 '뷰저블(beusable)'의 오픈베타를 지난 6일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포그리트는 웹과 모바일 사용자의 UX 빅데이터를 정량적이고 시각적인 데이터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직원 대부분이 네이버 UI 개발 출신들로 구성됐으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뷰저블 서비스의 차별화 포인트는 구글 애널리틱스(GA)처럼 사용자 행태의 결과값을 제공하는 것과는 달리 사용자 행태의 '과정'을 제공한다는 데에 있다. 박태준 대표는 "단순 통계를 뛰어넘어 UX 결과값에 대한 과정을 시각적인 데이터로 기사작성 : 2017.03.07
  • 카카오, 책 출간 공모전 ‘브런치북 프로젝트’ 31일까지 접수 카카오는 전업작가와 일반인들의 책 출간을 지원하는 제4회 브런치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브런치북 프로젝트는 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출판사들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책 출간 공모전이다. 지난 2015년 9월부터 진행해오고 있다.이번 브런치북에서는 글쓰기 분야에서 35명을, 올해 신설한 일러스트 분야에서 3명을 선정해 총 38명의 책 출간을 지원하고 지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일반 글쓰기 분야에서는 대상 5명을 비롯해 총 35명을 선정한다. 대상 수상자 5명에게는 책 출간과 더불어 출간 지원금 200만원, 금상 수상자 10명에 기사작성 : 2017.03.06
  • 경기혁신센터, 스웨덴 최고 인큐베이터와 스타트업 해외진출 협업 합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스웨덴의 웁살라혁신센터(UIC)와 양측 스타트업들의 상호 해외진출에 협업하기로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UIC는 세계 10위, 유럽 5위, 스웨덴 최고로 평가받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이다. UIC는 우주항공, 바이오, 정보기술(IT)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스타트업들을 육성해오고 있다. 육성 회사들의 매출은 5,100만달러(한화 약 581억원), 고용인원은 600여명에 달한다. 30여 개의 후원사와 파트너사를 보유 중이고, PWC, 스웨덴은행 등이 투자와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기사작성 : 2017.03.06
  • 본투글로벌센터, 스타트업 대상 해외진출 지원사업 12일까지 접수 스타트업 지원 전문기관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오는 12일까지 ‘2017년 해외진출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유망 스타트업을 멤버사로 선발해 컨설팅, 국내외 데모데이, 로드쇼 지원 등 사업개발 및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전문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상하반기 각 50개 기업 등 연간 100여개 기업을 멤버사로 선정한다.지원대상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중소·벤처기업이다. 지원희망 기업은 센터 홈페이지의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12일까지 이메일(info@born2global.com)로 보내면 된다. 멤버사 기사작성 : 2017.03.03
  • 크리스탈지노믹스, 지난해 역대 최대매출 기록 크리스탈지노믹스(대표 조중명)는 2일 2016년 실적공시를 통해 지난 한해 동안 전년대비 48.7% 증가한 14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고 수치다. 크리스탈지노믹스 관계자는 "혁신신약인 골관절염 치료제 아셀렉스의 매출 증대와 지난해 6월 급성백혈병 치료 신약후보의 기술수출에 따른 수익 증가에 힘입은 결과"라고 말했다.반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를 시현하지 못했다. 지난해 영업손실은 40억원, 당기순손실은 42억원 규모다. 2015년 말에 인수한 크리스탈생명과학의 정상화를 위한 대대적 조직체계 정비와 인원충원에 따른 비용증가가 연결기준의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에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기사작성 : 2017.03.02
  • 카카오, 공동주문생산 소셜임팩트 기업 ‘카카오메이커스’ 출범 카카오는 공동주문생산 플랫폼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가 2일 독립법인 카카오메이커스(대표 홍은택)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는 대량생산, 대량소비로 이뤄지고 있는 현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주문생산 체제로 바꿔, 재고를 없애고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 2월 선보였다.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는 지난 1년간 447개의 업체가 파트너로 참여해 94.5%의 주문성공률을 기록했다. 이윤을 만들 수 있는 최소생산수량(MOQ) 이상의 주문 건에 대해서만 생산에 들어가 평균 20% 수준에 이르는 재고물량을 없앴다. 소비자도 기사작성 : 2017.03.02
  • 네이버-라인, 인간의 오감 지향한 AI 플랫폼 ‘클로바’ 공개 네이버와 라인은 2일 인공지능(AI) 플랫폼인 ‘클로바(Clova: CLOud Virtual Assistant)'를 스페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를 통해 최초로 공개했다. 클로바는 네이버랩스의 아미카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음성인식 AI 엔진, 비주얼인식 AI엔진, 대화형 엔진 등 다양한 AI 기술들이 총집결된 통합 AI 플랫폼이다. 클로바는 인간이 오감을 활용하는 것처럼, AI도 결국은 인간의 오감을 모두 활용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판단 아래, 음성 중심인 AI 플랫폼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폭넓은 감각을 인지하는 AI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클로바는 인 기사작성 : 2017.03.02
  • 비주얼캠프, MWC서 VR 시선추적기술 시연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 비주얼캠프(대표 석윤찬)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가상현실(VR) 시선추적기술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비주얼캠프 관계자는 "이 기술이 삼성전자의 차세대 올인원 타입 HMD(Head Mounted Display)에 탑재돼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어 모았다"고 말했다. 비주얼캠프는 모바일 HMD에 최적화된 시선추적기술을 확보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바일 기기에 필수적인 낮은 소비전력과 중앙처리장치(CPU) 발열억제 기능을 갖췄고, 안드로이드, 맥 OS, 윈도우, 리눅스 등 다양한 운영체제(OS)에 포팅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연동 기사작성 : 2017.02.28
  • 카카오내비 출시 1년간 최다 목적지는 '집'과 '회사' 카카오는 카카오내비 출시 1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록을 공개했다.지난해 2월 ‘국민내비 김기사’ 의 전면 업데이트와 리브랜딩을 통해 재탄생한 카카오내비는 현재 월평균 이용자가 372만명에 이른다. 지난 1년간 카카오내비 이용자들이 길 안내를 실행한 횟수는 총 7억 3,000만회, 카카오내비를 이용해 달린 거리는 206억 킬로미터에 달했다. 이는 지구를 약 51만 5,000번 돌 수 있는 거리다. 카카오내비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아간 곳은 ‘집’이었으며, 두번째로 많이 찾은 곳은 ‘회사’였다. 이용자가 즐겨찾기에 등록한 목적지를 포함한 결과다. 카카오 관계자는 "경로에 익숙한 집과 회사를 오갈 때에도 카카오내비를 이용하는 기사작성 :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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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텐코, 16나노 이하 반도체 공KLA텐코(지사장 정용식)는 5차원 수식을 이용한 16·14나노미터(nm) 반도체 미세공정용 계측장비 '아처(Archer)500LCM'과 '스펙트라필름(SpectraFilm) LD10' 2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Archer500LCM은 오버레이 계측 시스템이다. 오버레이 장비는 반도체 웨이퍼 위에 화학 물질을 여러 겹 쌓을 때 각 층의 물질 위치가 제대로 잡혀 있는지를 확인하는 역할을 한다. 삼성전자·TSMC 등 반도체 제조업체는 16·14nm 선폭을 구현하기 위해 다중 패터닝 기술을 이용한다. 웨이퍼 위에 반도체 회로를 그려주는(패터닝) 핵심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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